2024년에 이어 올해에 다시 찾은 인제 내린천에서의 래프팅은 너무 즐거웠습니다.
너무 덮지도 않고 태양이 뜨겁지도 않아 래프팅하기엔 알맞은 날이었지 싶습니다.
다만, 수량이 적어 재작년 만큼의 스릴을 느낄 수 없음은 아쉬웠지만
반대로 재작년에 비해 여유있었고 조강현 강사님이 친절하고 유쾌하게 이끌어 주어서
즐거움은 더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.
이렇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,
강사님들 모두 위험한 일이니만큼 안전유의하시고 건강하게 일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