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가족이 함께하는 서바이벌&래프팅
저학교,고학년을 데리고 2가족이 서바이벌 먼저 했는데
강사님이 많이 걱정해주시고 신경써주시고 애들 걱정도 해주시고
처음하는 서바이벌이였지만 엄마들 딸들이 잘 못해도
더운날씨에 짜증내색도 없으시고 미소를 잃지않으시면서
지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~ 덕분에 즐겁고 유쾌하게 서바이벌을 했습니다.^^
쫄보인 울집 첫째아들.. 긴장한 기색이 많았지만 친구랑 있어서 도전했는데 도전완전 성공입니다^^
래프팅강사님 저희 둘째랑 보트에서 놀아주시고 저희둘째가 완전 좋아했습니다^^
다음에 또 여기로 래프팅하러 갈꺼예요~ 재미는 물론 친절이 몸에 베어있으셔서 불편하지 많고 재밌었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